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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복리시설 개선비용 지원

경상북도는 5월 8일(수) 경상북도 주택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13년도 공동주택관리비용 지원 대상사업을 심의 확정했다.

공동주택관리비용지원 사업은 소규모공동주택단지안의 어린이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경로당 등 복리시설의 기능회복과, 단지안의 장애인, 노약자를 위한 편의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시설개선 사업으로

지난 2011년 1월 5일 경상북도 주택조례 제정으로 인하여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이번 공동주택관리비용지원 사업을 위하여 이재춘 건설도시방재국장을 위원장으로 주택정책심의위원회를 조례제정 후 처음으로 개최하여 포항시 등 8개 시·군에서 신청한 29개 단지의 사업내용을 심의한 결과 사업지원 내용과 부적합한 1개 단지를 제외하고 7개 시·군 28개 단지를 확정했다.

확정된 사업에 대하여는 조속한 시일 내 사업을 착수토록 하여 공동주택 내 노후된 복리시설의 기능을 회복하도록 해당 시·군에 통보했다.

경상북도 이재춘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이번에 확정된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경로당 등 복리시설의 기능회복과, 단지안의 장애인, 노약자를 위한 편의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에 대하여 시설개선이 잘 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앞으로 계속하여 공동주택단지안의 노후 복리시설에 대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서영 기자  news@newsm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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