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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복지플러스센터, 올해 신규 20개 지역 선정

일자리와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하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올해 추가로 20곳이 선정됐다. 정부는 올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치지역으로 서울과 인천,대구,대전,울산 등 특별,광역시 5개 자치단체와 세종, 성남, 창원, 포항, 제주 등 15개 시군지역을 선정했다.

이로써 전국의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기존 40군데에서 60군데로 늘었으며, 정부는 오는 2017년까지 모두 100군데로 늘릴 계획이다.

정부는 올해 행정수요가 많은 서울과 인천 등 5개 특별광역시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집중해 설치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게 많은 주민들이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립 지역의 경우 지난해 취업자 증가율이 전국평균 증가율보다 배 가량 증가한 22%에 이르렀다며, 고용복지 연계서비스를 통한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장윤혁 기자  newsmall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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