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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네거리 우수 입지 품은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두류역 제타시티'10일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돌입

‘초역세권을 품은 대구 3대 도심 속 아파트’

대구 중구 반월당과 수성구 범어네거리, 서구 두류네거리는 지역 내 ‘3대 도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세 곳 모두 도시철도 역이 있다는 것은 물론 금융권과 병원, 주요 상업시설 등이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이중 두류네거리가 대구 부동산의 새로운 자리로 떠오르고 있다. 대구시 서구 내당동 지하철 2호선 두류역 인근에 ‘두류역 제타시티’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아파트가 서희건설을 시공예정사로 하고 10일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다.

‘두류역 제타시티’는 3만5천797.72㎡의 대지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49층 9개동(1천697가구)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공급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전용면적 기준 ▶74㎡ A타입 177가구 ▶74㎡ B타입 177가구 ▶74㎡ C타입 364가구 ▶74㎡ D타입 182가구 ▶84㎡ A타입 354가구 ▶84㎡ B-1타입 146가구 ▶84㎡ B-2타입 146가구 ▶84㎡ B-3타입 146가구 ▶148㎡ 5가구다.

   
▲ 두류역 제타시티 조감도

이중 수요확보가 용이한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면적이 전체 가구수의 99.7%의 비율을 차지한다.

‘두류역 제타시티’ 단지는 우선 두류역 초역세권 입지가 강점이다. 대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지하철 2호선 두류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것은 물론 가장 큰 달구벌대로와 대구의 서쪽 도심의 중심인 두류네거리(구 7호광장)가 사업부지와 바로 접해 있다. 또 성서 나들목과 서대구 나들목이 5분 이내 거리에 있어 고속도로 이용도 용이하다. 특히 2020년 KTX 서대구역이 단지 인근에 개통예정이어서,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더 좋아질 예정이다.

‘두류역 제타시티’는 생활편의시설도 우수하다. 대구 3대 도심 중 하나인 두류네거리에 위치했있다는 점은 물론 단지 동쪽으로 홈플러스를 시작으로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신내당 재래시장을 비롯한 생활편의시설등이 가깝다.

이 밖에도 두류네거리를 중심으로 의료·상업·교육·문화시설이 즐비해 입주 후 생활에 불편함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마지막 장점은 교육 및 공원시설이다. 도보통학이 가능한 신흥초를 비롯 초등학교 4개소와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3개소가 인접해 뛰어난 교육여건을 제공한다.

아울러 대구지역 최대의 공원인 두류공원이 단지 바로 남쪽에 위치해 있어, 주거쾌적성은 물론,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두류역 제타시티 투시도

대구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서구지역에 신규공급이 몇 년 동안 거의 없는 상태에서 공급하는 만큼 기대가 크다”며 “우선 위치가 뛰어나고 지역주택조합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예상돼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의 경우 지역을 가리지 않고 고른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도 농후하다”고 덧붙였다.

분양 관계자 역시 “이 사업지의 토지매입이 95%로 사실상 완료된 상태라 사업속도도 빨라져 사업안정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추진할 수 있어 분양성과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두류역 제타시티’는 10일부터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다. 시공사는 서희건설이 맡을 예정이며, 자금관리는 부동산 신탁전문회사인 한국자산신탁이 맡아 사업의 안정성을 더할 예정이다. 주택홍보관은 대구 달서구 장기동 119-8번지 이다. 

노경석 기자  cavalry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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