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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래산업 대비 공무원 지식 맞춤형 교육 실시
   
▲ 경북도는 창조경제의 실현 기반인 지식재산권에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6일부터 9일까지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경북지역 지자체 공무원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창조경제의 실현 기반인 지식재산권에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6일부터 9일까지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경북지역 지자체 공무원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경북도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및 23개 시·군 공무원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창출 및 정책을 선도하는 관련 공무원들의 지식재산에 대한 이해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 경노현 교수의 지식재산권의 기초정연용 경북지식센터장의 국내·외 지식재산권 최신 트렌드등 지식재산권 기초실무와 함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삼성전자전시관을 방문해 창업과 지식재산권의 현장 학습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겸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23개 시군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역지식재산창출에 대한 정책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도 진행한다.

이에 도는 각 시군별 특화된 지식재산 기반 미래의 먹거리 사업 발굴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 강성익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업무 역량을 키워 지식재산의 전략적 활용으로 경상북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 육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윤혁 기자  newsmall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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