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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금융 플랫폼 BF365, 25일 정식 오픈

핀테크를 기반으로 한 개인 간 투자, 대출 상품을 제공하는 P2P 업체인 ‘비에프365’(이하 ‘BF365’)가 2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BF365는 P2P 중금리대출을 통해 개인대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투자자에게는 일반 예·적금 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여 ‘사람과 사람이 만드는 안전한 금융을 실현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투자자의 보호를 위해서는 한국 P2P 금융협회에 소속해 중복대출을 방지하기 위해 P2P 업체 간에 정보 공유를 하고 있다. 또한 스타트업을 진행하려고 하나 자금이 부족한 창업자, 기존 금융권에서 대출을 진행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스토리텔링상품, 이벤트상품 3개를 묶어 3STAR 채권을 출시한다. 

신청은 이메일로 가능하며, 모든 채권심사는 은행권에서 30여 년 이상 근무한 심사담당자가 맡아 진행하여 투자자들의 안정성을 높였다. 

이 채권은 BF365 수익금의 10%를 안전펀드에 담아두게 되는데, 특별심사를 마친 3STAR 채권은 1%의 보증료를 내고 최대 90%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 

개인 신용대출과 부동산담보대출, 동산담보대출상품을 취급하며, 교회나 어린이집을 담보로 한 대출도 진행하고 있어 다양한 종류의 채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BF365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 피노텍, 페이게이트(세이퍼트 시스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자등기시스템 및 가상계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투자자와 대출자들의 편의와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오픈 기념으로 투자를 진행하는 고객 2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성용 기자  dragon@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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