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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주흘꿈터’ 통해 청소년 활동의 장 마련[어울림마당 선배랑 우리랑!] 선후배만남의 장 운영

문경시는 오는 11월 19일(토) 청소년문화의집 ‘주흘꿈터’에서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주말체험에서는 아카데미 참가대상인 초등부 청소년과 중ㆍ고등부 청소년과의 선후배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요리체험 시간을 가진다.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07년 2월 개원한 초등부 대상의 청소년활동기관으로 매년 참가대상자들에게 수료증을 발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아카데미를졸업한 수료생들을 모집하여 봉사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아카데미 수료생으로 구성된 봉사동아리 ‘나누리’는 건전한 청소년들의 모임으로, 학교폭력 없는 청소년들의 어울림 문화를 위해 봉사활동 및 행사지원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채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폭력 없는 건전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들이 어울려 즐길 수 있도록 ‘청소년 활동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다.”고 전했다.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간담회, 캠프, 발표회)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서 40명을 정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연중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한지현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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