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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마지막 프리미엄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 견본주택 인기오픈 당일 포함 3일 동안 2만명 몰려, 11월 30일 특별공급 시작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가 ‘올해 마지막 수성구 민간 분양 아파트’라는 강점을 그대로 보여줬다. 지난 25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에 3일 동안 2만여명의 인파가 몰린 것.

이에 따라 올 연말 대구 부동산 업계는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의 청약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 연말 청약률 결과에 따라 내년 대구 분양 시장에 대한 예측이 가능해지기 때문.

26일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의 견본주택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렸다. 수성구에서 모처럼 선보이는 중대형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범어동에서 온 한 방문객은“수성구에서 중대형 새 아파트를 만나기는 어려운데 이번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는 넓은 평수에 공간배치도 적절하게 된 것 같아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오픈한 수성구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 견본주택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삼정기업은 3일 동안 견본주택에 2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다. 삼정은 이번 관심이 청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기대를 내비췄다. 한 관계자는 “올해 가장 많은 청약통장이 쏟아진 단지는 지난 4월 분양했던 ‘범어 센트럴푸르지오’로 3만3천612개의 청약통장이 사용됐다”며 “오랫동안 기대가 높았던 사업이니만큼 현재 부동산 업계에서는 그 이상으로 청약통장이 사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는 지하 2층~지상 22층 10개 동 규모로 ▶75㎡(A,B형) 187세대 ▶84㎡(A,B,C형) 460세대 ▶123㎡(A,B형) 127세대의 총 774세대가 공급된다. 대륜고 바로 앞에 위치한 덕에 수성학군 교육 프리미엄의 직집 수혜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 또 500m거리에 지하철 2호선 담티역, 만촌·범어동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두리봉 등산로 등의 생활인프라 덕분에 주거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단지 역시 지상 주차를 최소화하는 한편 내부를 테마공원으로 조성하는 등 녹지공간을 최대화했다. 안전한 설계의 어린이 놀이터 3곳, 휘트니스 센터, 작은 도서관 등 커뮤니티도 설치했다.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의 분양대행사 초석의 정빈기 대표는 “입지만으로도 분양 이전부터 기대가 높았던 단지인데다 실용적인 평면설계, 남향위주의 쾌적한 단지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만큼 분양결과도 좋은 것”이라고 내다봤다.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는 11월 30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1일(목) 1순위, 2일(금) 2순위 접수를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범어네거리와 수성구민운동장역 사이에 있다.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 투시도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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