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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 1순위 청약 경쟁률 평균 89대 1올해 대구 최대 청약통장 접수 기록 경신
84㎡A타입 경쟁률 155대 1

올해 대구 수성구의 마지막 민간아파트 분양인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가 평균 89.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 1순위 청약 접수결과 559세대(특별공급 215세대 제외) 모집에 4만9천960건이 접수됐다. 평균 경쟁률이 89.4대 1에 달했다. 특히 선호도가 높은 84㎡A타입의 경우 222세대 모집에 3만4천472건이 몰리면서 155.2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의 청약통장 접수 4만9천960건은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의 3만3천612건을 경신한 대구 최대 청약 통약 접수 기록이다.

'만촌 삼정그린 에듀파크'가 1순위 청약접수에서 약 5만개의 청약통장을 접수, 올해 대구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달 25일 오픈한 '만촌 삼정그린 에듀파크' 견본주택 현장. 디지털경제 DB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 분양관계자는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문의가 끊이지 않았고 2만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러한 관심이 높은 청약률로 반영됐고 계약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정기업이 대구 수성구 만촌동 88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는 지하 2층~지상 22층 10개 동 규모로 ▶75㎡(A·B형) 187세대 ▶84㎡(A·B·C형) 460세대 ▶123㎡(A·B형) 127세대의 총 774세대가 공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8일(목)에 있으며 계약은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이루어진다. 견본주택은 범어네거리와 수성구민운동장역 사이에 있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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