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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불패' 신화 이어질까,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주말 3만5천명 다녀가11일 특별공급 시작, 12일 1순위 접수...올해 수성구 첫 분양, 대구 분양시장 가늠자

지난 7일 견본주택을 공개한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청약건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말 동안 수많은 인파가 몰린 탓이다.

효성 측은 주말 3일 동안 견본주택에 3만5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올해 대구 첫 분양이자, 수성구의 첫 분양사업이어서 올해 지역 분양시장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해 최고 청약건수를 기록했던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를 이어 수성구 불패의 신화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수성구 희망로 110-18 일원에 건설되며 지하 1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면적 84㎡~167㎡ 총 7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1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수) 1순위, 13일(목) 2순위 접수를 받는다. 계약금 1차 1천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중도금 1년 무이자(정당 계약 1일차 기준), 전매 무제한 등 분양조건도 우수하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283(범어동 594-1) 범어네거리 인근에 있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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