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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분양에도 '수성 불패'는 여전,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00% 분양 완료대선 이후 5월 대구경북 분양 시장 활성화 기대감도 커져

지난해 7개 중 6개 단지가 완판된 ‘수성구 신화’가 올해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계약을 실시한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5일만에 100% 분양을 완료한 것.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난달 첫 선을 보인 이후 청약에만 총 2만1878건이 몰리면서 평균 36.9대 1, 최고 5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분양관계자는 “수성구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에 지역민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우수한 제품력이 성공분양의 요인이 됐다.”고 밝혔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성공 분양을 시작으로 대선 이후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가는 아파트 단지들의 성적도 기대 이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지난달말 실시한 계약에서 5일만에 분양을 완료했다.

업계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의 5월 분양 물량은 경북 3천618가구, 대구 493가구 등 4천111가구(잠정)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대구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단지는 ㈜서한이 이달 중 선보이는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이다. 수성구 범어네거리 구 KT 자리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 및 오피스텔 310가구이다.

또 수성구에 이어 분양성이 높은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도 관심거리이다. 대구 경일여고 옆 봉덕 3-20지구 '앞산 태왕아너스' 493가구를 시작으로 봉덕동 용두지구(영무건설) 622가구, 봉덕2동 가변지구(화성산업) 332가구가 상반기 중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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