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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용'·'주거용' 모두 가능하다,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오피스텔·아파트 총 310가구 5월 공급주거형 오피스텔 아파트와 평면도 유사해 가족이 머무르기에 안성맞춤

대구 부동산 시장에 주거형 오피스텔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도심 생활을 원하는 신혼부부나 학군을 바꾸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중소형대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성불패’라는 공식이 이어지듯 수성구에서 분양한 주거형 오피스텔은 가격이 오르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입주를 시작한 범어 라온프라이빗 전용 84㎡ 오피스텔은 현재 분양가(3억3천400만원)보다 약 1억원 오른 4억3천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또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의 경우, 오피스텔도 아파트와 함께 초기완판 되면서 라온프라이빗처럼 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처럼 주거형 오피스텔이 급부상하는 이유는 타입과 평면설계가 아파트와 거의 동일해 가족이 살기에도 손실이 없이 때문이다.

한 부동산 공인중개사는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으로 아파트와 똑같은 부대시설과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어 실속파들이 선호한다”며 “또 입주 전에는 아파트에 비해 분양권 전매 프리미엄이 다소 낮게 형성되는 반면, 입주 후에는 아파트와 똑같은 상승세를 가지는 이점도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지역 건설 명가인 서한이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주거형 오피스텔과 아파트를 공급한다.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은 첨단 주상복합 아파트 전용 84㎡, 98㎡ 202가구, 오피스텔 59㎡, 74㎡, 84㎡ 108실 등 총 310가구 모델하우스를 5월중 공개할 예정이다.

서한이 이달 중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을 공급한다.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의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별 차이가 없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거실, 주방, 침실3, 욕실2(일부 제외), 3Bay시스템 등의 공간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빌트인 세탁기, 가스쿡탑, 비데 등을 기본제공하고 수납공간의 극대화로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또 범어네거리 도심 입지를 고려해 개방감을 높인 단지 배치와 실당 1.24대의 자주식 주차공간 확보, 아파트와 동일한 기준의 층간소음과 단열기준을 적용한다.

또한,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은 KT ICT 라이프솔루션을 아파트와 동일하게 적용하여, 대구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미래형 주거생활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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