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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실용적인 아파트 '죽전역 인터불고 라비다'19일 견본주택 오픈, 80㎡ 보다 적지만 혁신 평면으로 체감 공간은 넓어 '인기'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기막힌 동거’

최근 대구 지역 아파트 분양 열기가 주춤하는 사이 오피스텔과 아파트가 결합한 형태의 공동주택이 속속 분양에 나서면서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지난 1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죽전역 인터불고 라비다’에 수많은 이들이 몰려들어 오피스텔 청약접수가 3일만에 마감 된 것.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280-2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32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인 ‘죽전역 인터불고 라비다’는 총 198가구(공동주택 148가구, 오피스텔 50실) 전부 전용면적 68㎡~79㎡로 구성돼 있다.

특히 과거 국민주택형으로 불리며 분양시장을 주도했던 기존 84㎡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은 물론 혁신 평면으로 특화해 입주민들의 실사용 공간도 넓어서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같은 인기를 증명하듯 ‘죽전역 인터불고 라비다’의 오피스텔은 지난 21일 청약접수가 마감됐다. 이에 따라 25일 시작하는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도 많은 이들이 지원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인터불고건설의 분양관계자는 “입지 선정과 상품 설계에 공을 들인 만큼 분양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수요자가 많아 성공적인 분양이 기대된다, 먼저 접수한 오피스텔의 청약접수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만큼 그 기세를 몰아 나머지 공동주택 세대까지 조기완판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죽전역 인터불고 라비다’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을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6월 1일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달서구 월성동 1810번지, 월성네거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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