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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드러낸 제네시스 G70, 올해 하반기 출시
   
 

제네시스 브랜드가 올해 하반기 선보일 G70의 디자인이 일부 공개됐다. 25일 국내 커뮤니티와 동호회에는 G70의 대시보드가 드러난 스파이샷이 게재됐다.

G70의 인테리어는 크기를 키운 대형 플로팅 인포테인먼트 모니터가 특징이다. 또한 가죽 커버링과 스티칭, 그리고 퀼팅패턴이 적용된 도어패널을 통해 고급감을 강조했다. 그 밖에 브라운컬러 가죽과 내장재가 적용됐으며, 알루미늄 인레이가 적용됐다.

   
 
   
 

공조장치와 오디오 조작부는 기능에 따라 분리해 직관적인 구성을 갖췄다. 특히 공조장치 조작부는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처음 시도되는 디자인으로 3개의 원형 다이얼로 구성됐다. 그 밖에 G80과 유사한 디자인의 전자식 기어노브가 사용됐다.

   
 
   
 

제네시스 G70은 제네시스의 글로벌 판매량을 확대할 전략 모델이다. G70에는 스팅어를 통해 먼저 선보인 소형 프리미엄 후륜구동 플랫폼이 적용됐으며, 주행성능이 강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G70은 BMW 3시리즈로 대표되는 콤팩트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경쟁한다.

   
 
   
 

제네시스 G70에는 3.3 트윈터보 엔진과 2.0 터보엔진, 2.2 디젤엔진이 적용되며, 2세대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 후륜구동 레이아웃을 갖는다. 옵션으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017년 하반기 콤팩트세단 G70을 출시하며, 오는 2020년까지 대형 럭셔리 SUV, 고급 스포츠형 쿠페, 중형 럭셔리 SUV 등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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