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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컴퓨터정보과 재학생 2017 MS 오피스 세계경진대회' 한국대표 선발엑셀 부문 최고 성정, 7월 미국서 한국 대표 총 3명 참가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과에 재학 중인 이진우 씨가 오는 7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201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세계경진대회'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이 씨는 최근 YBM에서 개최한 한국대표 선발전에 참가해 엑셀(Excel) 부문에서 최고 성적으로 1등을 차지해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이 씨와 함께 파워포인트와 워드부문 한국대표로 선발된 총 3명은 오는 7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2017 Microsoft Office 세계경진대회'에 참가해 전 세계 170여 개국의 대표들과 MS Office 프로그램 활용능력을 겨룬다.

한편 매년 개최되는 'Microsoft Office 세계경진대회'는 전 세계에서 선발된 각국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국 MS사의 오피스 프로그램 활용능력을 겨루고 있다.

이 씨는 "대회에서 화면에 제시된 작업형 문항을 보고, 평소 학과 수업시간에 배우고 실습해온 내용이 대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빠른 시간내에 완벽하게 문제를 풀어냈다"며 "세계대회에 나가서 영남이공대학교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고 전 세계의 대표들과 경쟁하여 IT강국의 한국을 빛낼 좋은 기회로 삼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과는 컴퓨터 활용 과목을 전공교양으로 운영해 MS Office 프로그램 사용법과 실무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기능들을 학생들이 실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  mj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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