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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즐거운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가을 행사

경북 경산시 남산면에 있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이 가을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은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체험행사로 구성해 전통문화·건강체험 연계한 주민 ‘HI-UP’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기획됐다.

행사로는 수성구와 경산에서 전승되는 고품격 무형문화재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초청공연이 있다. 지난 2일 경산보인농악(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1호)를 시작으로 오는 16일(토)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호인 고산농악, 30일(토)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3호인 욱수농악, 10월 7일(토) 자인계정들소리(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1호), 마지막으로 21일(토) 경산자인단오제(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 공연이 이어질 계획이다.

가족체험행사로는 추억의 ‘술래잡기(얼음땡)’와 삼성현을 알아가는 과제(미션)를 수행하는 ‘달려라~ 삼성현’은 엄마․아빠가 아이와 함께 넓은 공원을 무대로 놀면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야기와 춤, 노래와 음악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구성된 캐릭터 뮤지컬, 인형극과 마당극, 퓨전음악회도 풍성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홈페이지(samseonghyeon.gbgs.go.kr)를 참고하면 된다.

경북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이 가을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김대광 기자  gwangd@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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