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탐방 기업탐방
[디지털경제TV]대구 최초 들어선 레이싱 카페, '크레이지 레이싱 클럽'자동차 정비 회사 '크레이지 모터스'의 신규 사업, 전국에서 몇 안되는 멀티 장비 다 갖춘 레이싱카페

대구 수성구의 한 자동차 정비소입니다.

건물 2층에 들어서자 레이싱 차량의 굵직한 배기음이 귀에 들어옵니다.

커다란 화면에는 실제 자동차 경기장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묵직한 핸들과 기어봉은 차를 직접 운전하는 느낌을 줍니다.

체험형 게임에 대한 인기가 커지는 가운데

대구에 레이싱 카페가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자동차 튜닝과 정비를 전문으로 하는 ‘크레이지 모터스’는

최근 새로운 사업과 고객 서비스 등을 위해

정비소 건물 한 층을 레이싱 카페로 바꿨습니다.

한 시간 재미나게 레이싱을 즐기는데 든 비용은 단 돈 7천원.

특히 이곳은 운전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는 전문가용 레이싱 기계도 갖췄습니다.

<최재원 크레이지모터스 대표>

“풀세트 한대 구성된 곳이 전국에 두세군데 정도 손에 꼽히구요,

우선은 옆에 매장에도 생긴다고 보고 처음에 시작할 때 구성이 잘 돼 있는 집이라는 인식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정식 개장 전 진행한 가오픈 기간임에도 저녁마다

레이싱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고 합니다.

<나선영>

“실제 운전하는 것 같이 스릴있고 좋았고, 너무 빨라서 무섭기도 했어요.”

<이현호>

“일반 오락실에서 하는 것과 달리 스릴이 넘치고, 의자에 센서가 있어서 감각도 느껴지고..”

 

크레이지모터스는 정식 오픈 이후 손님들의 반응에 따라

레이싱 카페 규모를 더 확장할 계획입니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