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국내외종합
대구 북구청, The 좋은 이웃, 행복나눔가게 릴레이 사업 추진

대구시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9월부터 'The 좋은 이웃, 행복나눔가게 릴레이 사업‘을 추진한다.

행복나눔가게 릴레이사업은 북구 전 동이 복지허브화를 시행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발굴 증가에 따른 지역복지자원을 효과적으로 발굴·관리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민간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위한 자원발굴사업이다.

행복나눔가게는 지역의 상점, 학원, 병원 등에서 판매하는 물품 또는 제공하는 서비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나눔사업으로 현재 각동에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일을 하고 있다.

The 좋은 이웃이 행복나눔가게를 신청하게 되면 행정복지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3개월 이상 나눔활동을 하면 행복나눔가게 현판을 지원하게 되며, 나눔가게로부터 후원된 물품 및 서비스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주민행복과(053-665-2693)로 문의하면 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공공의 제한된 자원이 지역사회 내 민간을 중심으로 발굴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 참여하는 The 좋은 이웃에게는 긍정적인 이미지가 실현되어 행복나눔 릴레이가 쭉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북구청 제공

김대광 기자  gwangd@deconomic.co.kr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