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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이월드 지역 청소년 1천명 대상 문화기부

대구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문화소외 청소년 1천명에게 9월 16일 이월드 자유이용권을 제공한다.

달서구는 지난 8월 16일 (주)이월드(대표이사 유병천)와 ‘문화를 잇는 행복한 약속’ 슬로건 아래 문화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달서구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1천명에게 자유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월드는 올해 총 2천명의 문화소외 청소년에게 자유이용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학업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 여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와 (주)이월드(대표이사 유병천)는 문화소외 청소년 1천명에게 자유이용권을 제공한다.

김대광 기자  gwangd@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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