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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경TV] 대구지역 국회의원·대구시 예산정책간담회 개최

대구시는 11일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김상훈 대구시당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TK특위 위원장, 바른정당 주호영 대표,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 등 지역구 4개 정당 국회의원과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당면 정책현안과 법령 제·개정사항, 국회 예산심의단계에서 중점 증액할 국비사업 등을 논의했다.

대구시의 정책건의 내용은 K-2·대구공항 통합이전, 대구취수원 낙동강 구미공단 상류이전,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등이며, 법령 제·개정사항은 물산업진흥법 제정,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 자동차신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 규제프리존 지정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이다. 

특히 ‘9년 연속 국비확보 3조원 이상 확보’라는 목표를 달성키 위해 국회 예산심의단계에서 증액이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중점 증액이 필요한 국비사업들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국회의원들에게 상임위별 맞춤형 자료를 제공했다.

대구시는 한국 뇌연구원 2단계 건립(169억원) 등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관 6개 사업 396억원의 국비지원과 대통령 공약이자 지역의 최대 숙원사업인 경북 도청이전터 개발(1000억원) 등 2018년 국비 총 40건 5110억원을 지원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한지현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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