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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 4만명 방문, 비수도권 분양 열기 뜨거워5일 특별분양, 1순위 청약 6일부터...30평형 3억원대 중후반

지난 1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에 3일 동안 약 4만명이 다녀가면서 비수성구 분양 열기가 뜨겁다. 대구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비조정대상지역으로 관심이 이동한 덕분으로 분석되고 있다.

SM우방이 동구 신암동 171-1번지 일대에 공급예정인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2층~지상 25층, 타입별로는 59㎡ 100세대, 84A㎡ 280세대, 84B㎡ 137세대, 84C㎡ 53세대, 총 570세대로 구성돼 있다.

특히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신세계백화점과 인접해 편리한 시외교통은 물론 쇼핑, 문화, 각종 생활 인프라까지 모두 갖췄다는 장점으로 인해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지난 1일 오픈한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은 59㎡의 경우 안방 슬라이딩 붙박이장을 무상 제공하며, 84㎡의 경우 4Bay와 U자형 주방, 2개의 대형 팬트리 등 다양한 평면을 선보였다.

분양가는 59㎡의 경우 2억원대 중후반, 84㎡의 경우 3억원대 중후반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은 12월 5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수) 1순위, 7일(목)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2월 9일(토)~10일(일) 모델하우스에서는 청약자 대상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12월 13일(수)이며 계약은 12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3일간 체결된다.

모델하우스는 어린이회관 맞은편 대구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에 위치해 있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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