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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 준비비용 전통시장 대형마트보다 10만원 '저렴'

올 설 차례상 비용은 대형마트보다 전통시장이 10만원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전국 19개 지역의 45개소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설 차례상 구매비용 2차 조사결과(1월 31일 기준)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24만8천935원, 대형유통업체는 35만7천773원이었다. 전통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4% 하락했지만 대형유통업체는 5.1% 상승했다.

또 대형유통업체에서 판매 중인 선물세트의 경우 5만∼10만 원 미만의 농축산물 선물세트가 전년도보다 다양하게 판매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aT는 밝혔다.

aT는 오는 8일 3차 설 성수품 구입비용과 선물세트 가격 등의 분석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털경제 DB

이대성 기자  rlaeorhkd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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