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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동 대구 동구청장 출마예정자 "글로벌 체류형 의료타운 조성 필요" 주장

오태동 대구 동구청장 출마예정자는 ‘첨복단지와 팔공산을 연계한 세계적인 체류형 의료타운’을 조성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오태동 출마예정자는 “국내최고로 조성된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의료연구개발 인프라와 대구의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첨복단지 인근 팔공산 초례봉 일대에 수술과 치료뿐만 아니라 회복, 힐링 등 장기의료관광을 할 수 있는 30만㎡ 규모의 쳬류형 의료타운을 조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종합병원이 있는 체류형 의료타운 조성으로 대구의 의료서비스수준 제고는 물론 첨복단지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의 획기적인 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민정 기자  mj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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