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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일냈다'...‘그랜드체이스 for kakao’ 매출 순위 톱 10 입성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상위 링크...신규 캐릭터 '에이미' 업데이트로 상승 분위기 이어나가

대구 게임회사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달 30일 서비스 시작 이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2위’에 올랐으며, 매출 순위도 톱 10위까지 입성한 것.

‘그랜드체이스 for kakao’는 12년간 전 세계 1천800만 이용자들이 즐긴 인기 PC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간단한 컨트롤로 다수의 적을 시원하게 물리치는 액션 쾌감은 물론, 오리지널 성우의 목소리로 만나는 추억 속 영웅들과 향수에 젖게 하는 배경 음악까지 원작의 인기 요소들을 모두 담아냈다.

이 때문에 입소문을 타며 점차 순위가 상승하고 있다.

KOG는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13일 신규 케릭터 ‘에이미’를 전격 업데이트 했다. KOG 관게자는 “첫 번째 SS등급 치유형 캐릭터 ‘에이미’는 귀여운 아이돌 풍의 외모로 원작에서도 남녀불문 게이머들로부터 큰사랑을 받았다”며 “파티원들의 전투를 보조하는 유용한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서 이용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에이미 업데이트 외에도 KOG는 신규 S등급 영웅 3종과 A등급 2종을 추가했으며 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진행되는 '모험' 모드에 새로운 월드 '마우스피아'를 공개하고 한층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액트 8~10을 선보였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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