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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건설 명가 금성백조의 대구 첫 진출작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 27일 분양전세대 100% 알파공간 제공, 입주민 편의 특화 커뮤니티 장점

대구 연경지구에 선보이는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가 2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대전지역과 수도권에서 인지도가 높은 금성백조가 연경지구에 첫 공급하는 사업지로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다.

대구 연경 예미지는 연경지구 C-3블록에 △전용78㎡ 107세대, △전용84㎡ 365세대, △전용101㎡ 241세대 등 총 711세대의 선호도 높은 중대형 전용단지로 들어선다.

금성백조 예미지가 들어서는 연경지구 C-3블록은 전면으로 상업지구가 계획되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와 인접하여 초등학교, 고등학교 부지가 위치하고 있어 안전하고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게다가 동화천로 왕복6차선 확장과 봉무~연경 신설도로 개통, 4차 순환도로가 개통되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대구에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 단지인데다, C-3블록은 대구에서 친환경입지로 손꼽히는 연경지구에서도 가장 중심에 위치한 입지로 이미 수요자들의 관심이 한껏 고조된 상태”라며 “단지 앞뒤로 상업지구와 학교 부지가 예정되어 있어 생활편의는 물론 자녀교육에도 안성맞춤이다”고 밝혔다.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 투시도

‘금성백조 예미지’는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4-Bay 맞통풍 구조를 적용했다. 또 2.4m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전세대 100% 알파공간을 제공한다.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드롭오프존, 맘스스테이션, 단지 내 어린이집, 에듀센터 등 어린이를 위한 특화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대구에 첫 분양을 시도하는 금성백조는 ‘전국 살기좋은 아파트 종합대상’ 대통령상 2회, 국무총리상 1회를 수상하는 등 건설 실력을 인정 받은 회사다.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56-1에 위치하고 있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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