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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제로' 달서구에 들어서는 '더샵'...'달서 센트럴 더샵' 18일 견본주택 오픈

(부동산=디지털경제) 포스코건설이 18일 대구 달서구 본리동에 들어설 ‘달서 센트럴 더샵’의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

‘달서 센트럴 더샵’은 기존 성당보성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달서구 본리동 일대에서 10년만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 아파트다. 사업규모는 지하 2층, 지상 20층 10개 동 총 789세대다. 이 중 59㎡ 192세대, 72㎡ 186세대로 모두 378세대가 일반분양분이다.

대구 달서구는 현재 미분양이 없는 미분양 청정지역인데다, 10년 이상 노후아파트 비율이 85.65% 이상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높아 이번 분양에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지난해 이 지역에 신규공급 물량은 296세대뿐이어서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가치가 높다.

분양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달서 센트럴 더샵’은 교통은 물론, 생활편의시설, 교육, 공원 등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달서구 중심에 자리해 있어 소비자들에게 단지의 장점을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라며 “특히 대구지역에서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더샵’ 브랜드로 공급된다는 사실로도 신뢰가 높다”고 밝혔다.

실제 ‘달서 센트럴 더샵’을 시공하는 포스코건설은 한국품질만족지수 주거만족도 9년 연속 1위, 2년 연속 브랜드 고객충성도 브랜드 1위를 기록하며 부동산 시장 내 높은 위상을 뽐내는 메이저 건설사다.

또 ‘달서 센트럴 더샵’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에도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도 가능하다.

‘달서 센트럴 더샵’의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감삼동 103-2(지하철 2호선 감삼역 2번 출구 앞)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18일 '달서 센트럴 더샵'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달서 센트럴 더샵' 투시도(사진=포스코건설 제공)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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