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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 한가운데 '옥상관람차' 들어선다, 공평주차장 개발안 건축심의 조건부 통과복합쇼핑몰과 어뮤즈파크 등이 결합된 곳으로 개발

(부동산=디지털경제) 대구 중심에 자리한 동성로 공평주차장 터 개발안이 5년 만에 확정됐다.

대구시와 중구청, 사업자인 도원투자개발 등에 따르면 공평주차장의 복합쇼핑시설 개발안이 16일 중구청 건축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공평주차장은 9천927㎡의 부지로 중심상업 지역으로서는 흔치 않은 규모의 땅이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유동인구가 많아 이곳의 개발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져왔다.

개발안은 전체 사업계획의 1단계이다. 3천543㎡ 대지면적에 연면적 2만3천511㎡ 지상8층 지하 2층 규모의 쇼핑몰과 옥상관람차 등 어뮤즈파크가 접목된 복합소핑묠이 들어서게 된다.

이번에 통과한 개발안에서 눈에 띄는 것은 ‘옥상관람차’와 ‘어뮤즈파크’이다. 대구 도심 한가운데 들어서는 옥살관람차는 기존 근대골목투어와 연계한 새로운 대구 대표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어뮤즈파크는 놀이공원, VR테마파크, 록볼링장, 롤로스케이트장, 로프탑바 등를 결합한 테마공간으로 꾸며진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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