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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제TV] '2018 메디엑스포', 척추관절·치매특별관 마련

‘2018 메디엑스포’가 7월 6일부터 8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됐다.

이번 메디엑스포는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 대구국제의료관광전,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치과기자재전, 팜 엑스포까지 보건의료 관련 전시회 5개가 함께 열렸다.

주요 행사로는 수출상담회, 학술대회, 컨퍼런스, 보건의료인 보수교육, 의료관광인의 밤, 한약재 재배교육, 한의플래닛 아카데미 교육, 구강검진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특히, 올해에는 급격한 노령화로 인해 발생하는 치매, 척추관절 등 노인성질환에 대한 특별관을 준비했다.

‘척추관절특별관’은 현대인의 생활방식과 고령화로 인해 척추와 관절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최신 기술의 수술적·비수술적 의료장비와 기기를 소개하고 각기 특성있는 진료와 치료방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치매특별관’은 치매국가책임제 정부정책에 맞춰 현재 지역 구군별로 추진중인 치매안심센터의 표준모델을 제시하는 체험관으로 조성됐으며, 치매관련 예방, 진단, 치료, 관리 등 치매 전 과정에 대한 정보 제공과 보건소, 치매광역센터, 노인요양병원 등 치매관련기관이 참가하는 정책간담회와 참가업체와의 구매상담회도 현장에서 진행됐다.

지역을 대표하는 5개 상급종합병원을 비롯 성형, 피부, 정형, 신경외과, 한의원 등 20여개의 병의원이 참가하여 무료검진, 전문상담 등 다양한 검사 체험의 기회도 제공했다.

또한, 26개국 200여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전시회 참가업체들에게 해외 판로 개척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

한지현 기자  deconomic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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