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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 최대 규모 청년축제에 참가... 전국 청년친화정책 평가서 ‘종합대상’

(일자리=디지털경제) 경북도는 지난 1일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에 참가해 청년친화정책평가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년 축제인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는 지난 1일(토)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는 ‘청년, 미래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전국 청년 1만5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전국청년 5천여 명이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 해외청년 퀴즈대회 ▶ 청년 토크콘서트 ▶ 청년의 날 기념식 ▶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이 진행 등 인기가수가 출연한 청년문화페스티벌을 마지막으로 행사 마무리를 장식했다.

도는 9월부터 전국청년을 대상으로 공모해 100명의 사업 참여자를 선정하는 ‘도시청년시골파견제’사업을 알리기 위한 홍보관을 운영했다.

경북 홍보관은 ‘취직 잘되는 경북! 아이 행복한 경북!’이라는 주제로 청년 유입과 안착이라는 두 정책방향을 소개하며, 도시 청년의 지역 유입을 통해 일자리 창출하는 ‘도시청년 시고파견제’. ‘청년 커플창업지원’사업과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민선7기 핵심사업인 ‘이웃사촌시범마을 만들기’ 등 경북만의 청년정책을 선봉T다.

송경창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경북도가 전국 광역 시도 청년 정책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북홍보관 타이틀에 맞는 취직 잘되고 아이 행복한 경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디지털경제) 경북도는 지난 1일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에 참가해 청년친화정책평가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 경북도 제공)

정우빈 인턴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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