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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이점 가진 '수성골드클래스' 7일 오픈, 13일 1순위 청약

(부동산=디지털경제) 보광종합건설은 7일 ‘수성골드클래스’ 모델하우스를 오픈, 분양에 나선다.

수성골드클래스는 수성구 중동 356-7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최대 29층 규모의 총 588가구로 들어선다. 면적별로는 84㎡A 364가구, 84㎡B 112가구, 112㎡ 112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수성골드클래스는 최근 수성구 지역의 아파트 분양가격이 평균 3.3㎡당 2천만원대에 형성되는 것과 달리 3.3㎡당 1천800만원대로 공급돼 가격 이점을 가지고 있다.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전문가는 “사실상 이 지역은 현재 수성구에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 돼 있지만 범어동에 인접한 재개발 가능지역이어서 수성구 내에서 가치가 계속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위치적으로 수성골드클래스는 신천대로, 앞산순환도로 등의 교통망과 수성못, 신천수변공원이 가까우며 대백프라자, 홈플러스, 효성병원, 대구한의대병원, 수성구 보건소, 들안길 특화거리 등의 생활인프라도 인근이다. 또 수성초, 동성초, 삼육초, 황금초·중, 대구중, 대구과학고는 물론 인접한 학원가까지 생활권 내에 있다.

단지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헬스장, GX룸, 작은도서관, 실버라운지, 독서실 등 건강과 교육, 사교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었다. 보광종합건설 측은 “남향 중심 4Bay비율은 높였으며, 안방워킹드레스룸과 주방 다용도실 등 수납부분에 신경을 썼다”며 “클래스가 다른 인테리어, 친환경 마감재로 수성구의 눈 높은 소비자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성골드클래스는 12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목) 1순위 당해지역, 14일(금) 1순위 기타지역, 17일(월)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북구 침산동 156-18번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맞은편이며, 입주예정일은 2021년 12월이다.

수성골드클래스 조감도(사진=보광종합건설 제공)

한편 보광종합건설은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신용등급 AAA등급을 획득한 건설사로 청라, 용인, 광명, 의왕 등 수도권은 물론 구미, 광주, 여수 등 전국에서 1만8천여 가구의 성공분양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수성 골드클래스 등 전국에 5천200여가구의 분양을 진행 중에 있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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