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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특산물 네이버 쇼핑에서 판매, '경북 고향 장터' 개설

(유통=디지털경제) 경북도는 17일 도청 회의실에서 네이버와 지역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네이버 쇼핑에 농특산물 전용관인 '경북 고향 장터’가 개설돼 지역 논특산물의 판로가 더욱 넓어졌다.

이번에 개설된 장터에는 도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 입점한 64 농가(업체)에서 생산·가공한 240개 품목을 우선 판매한다.

도는 장터에 입점한 농가(업체)에 ▶수수료 2% 감면 ▶네이버 포털 검색광고 ▶네이버 쇼핑 상위 노출 ▶최저가 판매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한다. 또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참여 농가와 업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와 네이버는 앞으로 농특산물 판로개척과 마케팅 활성화, 협력사업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대성 기자  rlaeorhkd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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