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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에이플영농조합 상주포도 지역특화단지 조성 시법사업 개소식

(6차 산업=디지털경제) 경북 상주시는 1일 오후 2시 모동면 에이플영농조합법인(회장 황상헌)에서 백두대간 상주포도 지역특화단지 조성 시범사업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백두대간 상주포도 지역특화단지 조성 시범사업 현장평가회를 함께 개최해 상주시 관내 포도재배농가들이 많이 참석하여 참관하기도 하였다.

에이플영농조합법인은 2016년 8월에 20여명의 회원이 사과, 포도, 복숭아, 자두 등의 품목에 대해 공동교육 및 유통, 공동선별, 공동계산의 목적아래 구성이 되어 내수는 물론 수출에도 많은 매출실적을 쌓고 있는 영농법인이다.

법인의 금년 수출목표를 100만달러로 예정하고 있으며, 행사당일에도 7톤 물량의 청포도(샤인머스켓)를 베트남으로 수출 선적식을 가지기도 했다.

에이플영농조합법인은 금년에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백두대간 상주포도 지역특화단지 조성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1억5천만원의 보조금을을 지원받아 80여평의 과일선별 작업장 1동과 10여평의 저온창고를 건립했다.

김석희 모동면장은 개소식에서 “관계부서장 및 기관단체장에게 법인이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 드린다”며 “에이플영농조합법인에도 회원들께서 합심 노력하여 큰 성과를 거두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대광 기자  gwangd@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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