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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포항서 이틀간 열려

(레저축제=디지털경제) 경북도는 지난 1일부터 이틀간 포항에서 ‘제20회 한국문화관광해설사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일(월) 첫날에는 전국문화관광해설사,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기관단체장 등 관광관련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해 식전공연 행사인 난타와 독도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전국해설사회 업무보고가 이어졌다.

이틀날에는 한국경제의 발전 모습을 볼 수 있는 포스코 견학, 호미반도 둘레길, 죽도시장 등을 둘러보며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국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각 지역의 내방객들에게 문화유적 및 주요관광지를 설명, 안내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 문화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돕는 등 지역관광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있다.

김병삼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지역을 알리는 얼굴로 밝은 미소와 관광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해설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는 관광객들의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인 만큼 우리 경북도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업무환경 개선과 다양한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레저축제=디지털경제) 경북도는 지난 1일부터 이틀간 포항에서 ‘제20회 한국문화관광해설사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경북도 제공)

박상희 기자  sanghee@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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