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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제TV] '2018 대구 스트리트 모터 페스티벌’ 튜닝카, 클래식카 전시

'2018 대구 스트리트 모터 페스티벌'이 지난 20~21일 이틀간 대구 중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중구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유일의 민간주도형 길거리 모터쇼이다.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은 명륜삼거리에서 명덕로에 이르는 550m의 거리로 1968년 자동차 중고 부속상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의 거리가 형성됐으며, 2002년부터 시작된 중구청의 명물거리 조성사업에 따라 자동차 명물거리로 지정됐다.

현재 80여개의 업체가 오디오, 타이어, 에어컨, 시트커버, 썬팅, 기타 자동차부속품 판매와 자동차 수리를 하고 있어 자동차 수리와 튜닝에 있어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한 곳이다.

'튜닝을 넘어, 미래를 보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올해 행사에는 튜닝카, 클래식 자동차, 최고급 자동차들이 한자리에 전시됐다.

또 자동차 줄다리기, 파워 드래그 레이싱, 올드카 경매, 레이싱 모델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한지현 기자  deconomic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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