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6차산업 6차산업종합
대구와 경북 상생 협력, 한우 소비촉진 행사 개최

(6차산업=디지털경제) 대구시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2018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오는 11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행사는 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활성화를 위해 11월 1일은 ‘한우 먹는 날 행사’도 개최해 소비촉진 분위기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산자 단체 등과 함께 축산물의 유통단계를 축소해 대구․ 경북지역의 명품 한우를 시중가 대비 20%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 즉석으로 구워먹을 수 있어 주말을 맞이한 시민들에게 큰 인기가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우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행운권을 증정해 행운권 추첨을 통하여 한우고기 선물세트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으로, 한우 사고 한우도 받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다.

‘한우 홍보관’을 운영해, 한우 특수 부위 시식 및 즉석숯불구이 행사, 즉석노래자랑, 빙고게임, 한우 부위 맞추기 게임 등 방문객들을 위해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다채롭게 준비했다.

이동건 대구시 농상유통과장은 “앞으로도 생산자 단체와 축산물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우수한 품질의 축산물을 소비자들이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어려운 축산농가를 돕고 우리 한우를 지키기 위하여 소비촉진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질 좋은 한우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1천만 원 상당의 축산물을 기증하는 나눔행사도 준비해 한우농가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2017 한우 소비촉진행사 사진 (사진 - 대구시 제공)

김대광 기자  gwangd@deconomic.co.kr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