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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거형 오피스텔 등 약 2천400가구 청약 이번주 몰렸다

(부동산=디지털경제) 지난 25, 26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한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일제히 청약 접수에 들어간다.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31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 1일(목) 1순위, 2일(금)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이곳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첫날과 주말 동안 방문객이 총 3만 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지하 2층, 지상 30층, 15개 동 및 부대시설로 총 1천533세대가 분양된다. 평형별 가구 수는 84㎡A 964가구, 84㎡B 287가구, 84㎡C 29가구, 112㎡ 228가구, 129㎡ 16가구, 113㎡ 4가구, 118㎡ 1가구, 166㎡ 4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지난 26일 오픈한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견본주택 현장.

앞서 25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한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는 29일 청약접수를 시작했다. 31일까지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곳은 대구 최초의 대단지 주거용 오피스텔로 견본주택 공개 이후 4일간 약 3만8천명이 방문했다. 청약 통장이 필요 없어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나 있다는 점과 수성구 시지권이라는 장점이 청약 경쟁률에 어떤 효과를 줄지 관심이 몰리고 있다.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는 과거 이마트 시지점 부지인 수성구 신매동 566-3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5층~46층 4개 동, 총 686실 규모다.

한편 26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도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 1일 1순위 청약, 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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