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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전주보다 0.09% 올라경북의 경우 -0.11% 하락

(부동산=디지털경제) 9·13 대책 발표 후 집값 상승 폭 축소와 함께 재건축 아파트값 오름 폭도 둔화됐다. 특히 서울 강남 4구(강남·강동·서초·송파구)의 낙폭이 컸다.

한국감정원이 8일 밝힌 ‘2018년 11월 1주(11월 5일 기준) 주간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매매가격지수는 전주보다 0.09% 상승했다. 경북의 경우 –0.11% 떨어졌다.

시도별로는 대전(0.28%), 광주(0.12%), 전남(0.09%), 경기(0.07%) 등은 상승, 울산(-0.27%), 강원(-0.20%), 경남(-0.16%), 충북(-0.15%) 등은 하락했다.

한국감정원은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 80개에서 68개로 감소, 보합지역은 12개에서 20개, 하락 지역은 84개 88개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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