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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중국시장 첫 해외 세일즈활동 나서

(경제=디지털경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6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 자본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세일즈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중국 첫 일정으로 베이징에서 투자유치 상담 및 설명회를 열고 Hanking Global 벤처캐피탈, 쭝하이와이 투자홀딩스사 등 홍콩 및 중국 벤처캐피탈 업체에게 경북 도내 관광·레저 12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등 ㈜채원(관광휴양단지 조성)과 ㈜원소프트다임(의료기기제조) 기업과의 개별 상담회를 가졌다.

이어 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 중국지역지회(이광석 의장)와 통상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아울러 미·중 무역분쟁 등 어려운 대외무역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도내 중소기업 15개 업체를 인솔해 베이징과 창사에서 80여명의 중국 바이어와 화장품, 식품, 생활가전, 실버상품 등을 중심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중국출장 첫 행보인 중국지역 투자유치, 통상활동은 민선7기 일자리창출 공약에 발맞춰 중국자본의 도내 유치를 통해 지역 내 신규 일자리를 확충하고, 해외한인무역협회 내 가장 큰 조직체인 중국지회와의 협약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확대의 교두보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투자유치 상담회와 상호협력협약서 체결을 통해 중국 자본의 경북도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판로개척과 중국 내 우수 기업체 인턴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인력의 중국진출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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