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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인근 이안 센트럴D 12월 분양... 이안 브랜드타운 형성

(부동산=디지털경제) KTX동대구역 앞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우산업개발은 이달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인 ‘이안 센트럴D’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안 센트럴D는 대구광역시 신암동 235-1 번지에 들어서며, 단지는 지하2층, 지상 22층, 10개동으로 조성해 총 1천179 세대로 아파트 999세대, 오피스텔 180실로 전용면적 59㎡에서 116㎡(아파트), 51㎡에서 68㎡(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동대구역세권 인근 지역은 현재 대구의 새로운 중심지로 탁월한 교통인프라와 풍부한 편의시설, 우수한 교육여건을 속속 갖추며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안 센트럴D 조감도

이안 센트럴D는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와 KTX, SRT동대구역, 대구지하철 1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인근으로는 18개의 시내버스 노선이 경유하며 동대구로 및 신암남로가 단지와 연접해 있어 수성구, 북구, 시내권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풍부한 생활인프라시설도 장점이다. 도보이용이 가능한 입지에 국내에서 2번째로 큰 신세계백화점과 멀티플렉스인 메가박스가 있고, 재래시장인 평화시장, 종합병원인 파티마병원, 동부여성문화회관, 대구광역시립동부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메리어트호텔&레지던스도 단지 근처에 2020년에 들어설 예정으로 생활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예정이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단지 전체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위주로 설계돼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차량과 보행동선을 분리한 워킹세이프티설계와 어린이통학차량을 위한 스쿨버스존과 맘스스테이션을 설계하는 등, 약 650평 규모의 센트럴광장을 단지 중앙에 만들어 아이들이 잔디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조성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멀티룸을 비롯한 골프연습 공간, 게스트하우스, 맘스카페, 작은도서관, 휘트니스, 어린이집, 경로당 등 시설을 조성한다.

대우산업개발이 올해 저작권등록을 마친 신평면 ‘살림착착’이 이안 센트럴 D에 최초 적용돼 거주자들의 동선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예정이다.

또한, 주변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주차관제유도시스템이 적용되고, 지하주차장 문콕방지용 주차공간이 설계되어 입주민들의 삶의 질도 높여 줄 예정이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지난 2016년에 동대구역 인근에 '이안 동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한데 이어 이번에 '이안 센트럴D'까지 분양하게 되면서 동대구지역에만 2천여 세대의 이안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되어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이안 센트럴D 투시도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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