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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일마고, 전국 최초로 독일 대기업 바텐팔 전력회사 취업

(종합=디지털경제) 교육부가 시행하는 2018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생 대구일마스터고 5명의 학생들은 전국 최초로 독일 대기업에 취업이 확정됐다.

학생들은 마이스터의 본고장인 독일에 2019년 9월 1차 2명, 2020년 9월 2차 3명이 전공 관련 VATTENFALL에 취업할 예정이다.

대구일마고는 2년 전부터 사업단을 구성해 전력회사 VATTENFALL(바텐팔)과 직업계 고등학교인 OSZ TEIM 및 STAATLICHE TECHNIKER SCHULE 2개교와 MOU를 체결했다.

그 결과 글로벌현장학습 대상 학생들은 지난 9월 3일(월)부터 11월 30일(금)까지 독일 현지의 기업과 학교에서 현장학습 교육을 받았다.

이윤재 대구일마고 교장은 “지난해 우리학교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100% 취업을 달성했다”며 “더욱더 학생들이 다양한 취업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VATTENFALL(바텐팔)과 실습장면. (사진 - 대구시 교육청 제공)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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