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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동대구역 ‘이안 센트럴D’ 3일간 2만5천명 방문해

(부동산=디지털경제) 대우산업개발은 지난 21일 문을 연 ‘이안 센트럴D’ 견본주택에 개관 3일간 2만5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 신암동 235-1 일원에 들어서는 ‘이안 센트럴D’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까지, 10개 동, 총 1,17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돼 ▶ 아파트 전용면적 59㎡~116㎡ 999세대(일반분양 706세대) ▶ 오피스텔 51㎡~68㎡ 180실(일반분양 155실)로 구성된다.

대부분 사업지가 위치한 동구 및 수성구, 달서구, 북구 등에 거주하는 실수요자들었고 경산지역에서도 견본주택을 찾았다.

동구에 거주하는 이모씨(48세)는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이 바로 앞이라 입지가 좋은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어서 계속 분양을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대우산업개발이 올해 저작권등록을 마치고 처음으로 선보인 특화설계 ’살림착착’ 반응이 뜨거웠다. 또한 오피스텔은 주거용으로 설계되어 의류건조기, 세탁기, 시스템에어컨, 빌트인냉장고, 슬라이딩도어 등이 무상으로 제공돼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청약일정은 아파트의 경우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오는 27일에서 28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청약을 받은 뒤 내년 1월 2일 당첨자 발표 후, 다음 날부터인 3일부터 4일까지 계약을 실시한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대구 교통의 허브인 동대구역 인근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되면서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며 “KTX•지하철1호선 동대구역 초역세권에 신세계백화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입지가 우수하고 특히 이 일대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돼 미래가치도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대우산업개발은 지난 21일 문을 연 ‘이안 센트럴D’ 견본주택에 개관 3일간 2만5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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