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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 교통 프리미엄 갖춘 ‘남산자이하늘채’ 28일 견본주택 오픈

(부동산=디지털경제)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28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남산자이하늘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중구 남산동은 올 한해 전국에서 청약에 나선 단지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던 1위와 3위 단지가 분양했던 곳이다.

남산자이하늘채는 남산 재개발구역 단지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와 뛰어난 입지 환경을 자랑하는 만큼 올해를 마무리하는 분양으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6층까지, 총 12개동 1천36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965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390가구 ▶74㎡ 101가구 ▶84A㎡ 319가구 ▶84B㎡ 155가구가 분양된다.

대구 남산자이하늘채 조감도.

달구벌대로를 비롯해 대구 주요지역을 오가는 버스노선도 다양하다. 도보 거리에 내당초등학교가 있고, 계성중학교, 성명여자중학교, 경북여고, 대구교대 등 다수의 학교가 인근이다.

생활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내당점이 도보 10분, 차량으로 3분여 거리에 있고, 대구 최대규모의 전통시장인 서문시장도 가깝다. 대구 최대번화가인 동성로가 지하철 2정거장 거리라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대구는 수성구만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상태라, 이 단지가 들어서는 중구는 당첨자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다.

또한 분양권 당첨 이후 전매를 할 경우 1~2차 계약금만으로 전매할 수 있도록 1차 중도금 납부시기를 늦춘 ‘안심전매서비스’도 실시한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대구 남산자이하늘채 투시도.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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