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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제도 개편 후 대구 첫 분양, ‘이안 센트럴D’ 최고경쟁률 380.5대1 기록

(부동산=디지털경제) 청약제도 개편 후 대구지역에서 처음 분양한 대우산업개발 ‘이안 센트럴D’가 최고 380.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우산업개발이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 ‘이안 센트럴D’가 지난 27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438가구 모집에 1만8천244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41.65 대 1, 최고 380.5 대 1의 경쟁률이라고 밝혔다.

주택형별로는 전체 6개 타입 중 전용 84㎡C타입이 2가구 모집에 당해지역에만 761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380.5대 1을 기록했다.

전용 59㎡A타입도 77.4대 1의 경쟁률(11가구, 당해지역 851건 접수)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전용 84㎡A타입이 292가구 모집에 1만3천815명이 몰리면서 가장 많은 청약건수를 기록했고 ▶전용 59㎡B타입 71대 1 (5가구, 당해지역 355건 접수) ▶전용 84㎡B타입 22.9대 1 (45가구, 당해지역 1천32건 접수)을 기록했다.

당첨자 발표는 아파트의 경우 내년 1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내년 1월 2일 당첨자 발표 후, 3일부터 4일까지 계약을 실시한다.

이안 센트럴D 분양관계자는 “청약제도 개편으로 1주택자의 당첨 확률이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대구지역 교통의 허브인 동대구역 인근에 들어서는 뛰어난 입지적 장점으로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청약제도 개편 후 대구지역에서 처음 분양한 대우산업개발 ‘이안 센트럴D’가 최고 380.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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