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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뷰티 브랜드 ‘보미라이’,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팝업스토어 운영

(기업=디지털경제) 대구에서 탄생한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새해를 맞아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서면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1층에서 운영하며, 현장에서는 국내 최초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를 직접 체험·구매 가능하다.

일명 ‘최지우 마스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보미라이는 원적외선을 활용해 인체 유해한 전자파 걱정이 없으며 착용 시 눈부심 현상이 없는 것이 강점이다.

대구에서 탄생한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새해를 맞아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서면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사진 - 보미라이 제공)

조절식 헤드 밴드 적용으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착용 중에도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KC 인증과 유럽 통합 안전성 인증(CE)까지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원적외선 패드에는 특허 등록된 ‘골드시트’를 부착해 1분에 2000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실제 한국피부과학연구원(KIDS)을 통해 국내 30대에서 60대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시험을 거친 결과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피부톤 밝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 받았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올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라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미라이 마스크의 제품력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미라이는 10월 국내 공식 론칭과 함께 모델 최지우를 내세운 TV CF와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론칭 이후 홈쇼핑, 온라인몰 등 유통 채널을 전폭 확장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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