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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영자총협회, 선진 노사문화 구축 앞장

(종합=디지털경제) 경북경영자총협회는 구미 센츄리호텔에서 지역 노사민정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올해 주요사업 심의를 확정하고, 현재 추진 중인 노사관계 구축과 일자리 창출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동시장 환경변화에 적합한 임금체계 개편을 하고, 맞춤형 교육과 기업지원을 확대키로 했다.

올해 주요 사업계획은 ▶ 지역 노사민정 협력사업 활성화 ▶ 고용안정 및 일자리 창출 사업 ▶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 및 고용창출 저변확대 ▶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일·생활균형 문화조성 ▶ 비정규직 차별예방 지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이날 제6회 클린경영 시상식에서 대상은 성일코오드(박종태 대표이사), 금상은 ㈜엔케이(이기만 대표이사), 은상은 파워카본테크놀러지(주)(이상익 대표이사), 동상은 브이엔에스(배상용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경북경영자총협회는 지난 1986년 설립(고용노동부 인가)된 이후 경북지역 노사 간 이해증진을 통한 협력체제의 확립과 기업 경영의 합리화, 건전한 노사문화를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 경북경영자총협회 정기총회를 계기로 노사민정 역할 분담과 상호 협력을 통해 일하기 좋은 경북, 기업하기 좋은 경북 건설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경북경영자총협회는 구미 센츄리호텔에서 지역 노사민정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 - 경북도 제공)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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