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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과 대구시,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 KIMES 2019 참가

(산업=디지털경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과 대구시는 서울 CO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 KIMES 2019에 참가한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첨복재단의 성과 및 연구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이하 의료기기센터)의 의료기기 제품화 및 연구개발 지원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센터를 중심으로 공동 참가기업 4개사와 함께 진행한다.

공동 참가기업은 ㈜세신정밀, ㈜덴티스, ㈜인코리아, ㈜인더텍이다.

이번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기관으로 지정되면서 기술문서 서비스 제공과 의료기기 품질관리기관(GMP) 지정(생체현상측정기기 품목군)으로 위탁 생산 서비스에 대한 홍보도 진행한다.

㈜세신정밀은 1976년 창업해 40년 이상 치과용 핸드피스를 제조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세계 120여 개국으로 자사 브랜드를 통해 수출하고 있다.

㈜덴티스는 치과용 임플란트, 치과용 진료등, 수술용 무영등, 치과용 3D프린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2005년 대구에서 설립된 기업이다.

(주)인코아는 2018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첨복단지에 세운 곳으로, 첨복단지 내 소규모생산시설을 통해 국책개발지원 사업 및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와 공동연구에 참여함으로써 의료기기 국산화와 글로벌화에 주력하는 기업이다.

㈜인더텍은 이번 박람회에 훈련자의 시각과 시스템을 연동한 전산화 인지재활 시스템 EYAS(Eye-Ear-Attention System)를 선보인다.

이영호 대구첨복재단 이사장은 “이번 KIMES 2019 홍보관 운영을 통해 대구시 의료기기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하고 대구첨복재단의 의료기기 지원 서비스를 홍보해 국내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과 대구시는 서울 CO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 KIMES 2019에 참가한다. (사진 - 디지털경제DB)

김성용 기자  dragon@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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