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업산업 노동/일자리/창업
여성일자리 ‘굿잡 버스’ 율하 롯데아울렛에서

(일자리=디지털경제) 대구시는 대구시 거주 미취업 여성 및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해 운영하는 ‘굿잡(Good Job) 버스’가 롯데 아울렛 율하점을 찾는다고 14일(목) 밝혔다.

올해 ‘굿잡 버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20회 운영할 예정이다.

첫 출발인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18일(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시철도 1호선 율하역 부근 롯데아울렛 율하점에서 진행하며, 10개 기업체가 참가해 45명 정도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도소매상품 중개업체 ‘토요코인 대구동성로점’에서 룸메이드 20명을 뽑고 교육서비스업체인 구구팔팔에듀(경북 구미)에서는 노인 인지 호라동 전문 강사 5명을 현장에서 채용한다.

또한 간접 채용업체 8개 업체에서도 총 2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직종은 홈페이지 및 포털사이트 관리직원,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사, 경리직, 생산직 등이다.

현장에서 이력서 작성 후 기업으로 전달해 면접절차를 거친 후 채용여부를 결정한다.

굿잡버스는 지난 2016년 9월부터 지금까지 총 37회 운영돼, 구직등록 4천213명, 현장면접 805명, 취업연계 372명이라는 실적을 거뒀다.

당일 현장방문이 어렵거나 여성일자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취업상담 서비스 ‘굿잡버스’에 많은 참여와 취업의 꿈을 이루는 기회를 잡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대구시 거주 미취업 여성 및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해 운영하는 ‘굿잡(Good Job) 버스’가 롯데 아울렛 율하점을 찾는다고 14일(목) 밝혔다. (사진 - 대구시 제공)

정우빈 기자  deconomic@naver.com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우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