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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특별한 여행, ‘봄 여행주간’생태 체험투어 등 지역대표 프로그램 운영 및 특별 이벤트 실시

(종합=디지털경제)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대구경북지사), 대구관광뷰로와 함께 국내여행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봄 여행주간(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을 실시한다.

이번 봄 여행주간에는 지역대표 프로그램(여행상품형, 현장행사형)을 운영한다.

여행상품형은 팔공산 올레길을 걷고 대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다.

현장행사형 프로그램 ‘대구관광, 친절의 신을 찾아라’는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서문시장· 안지랑곱창골목·앞산 카페거리 이용객을 대상으로 친절상인(대구관광의 별)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대표 프로그램에 대한 더욱 상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여행주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구시티투어 할인혜택(30% 할인)과 김광석길, 향촌문화관, 옻골마을, 마비정벽마을 등 정해진 관광지 12곳을 방문해 비치된 기념 스템프를 날인하면, 관광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 대표 생태 관광지 체험투어와 대구대표 축제인 대구컬러풀페스티벌, 약령시한방축제가 도심에서 펼쳐져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2019 봄 여행주간 포스터. (사진 - 대구시 제공)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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