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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식품유통 구조개선과 판로확대 나선다경상북도유통교육진흥원 개소식 갖고 본격적 업무 돌입

(유통=디지털경제) 경북도는 농정의 최대 현안과제인 ‘농식품 유통혁신’에 대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경북도는 마케팅, 유통, 기업인 등 총 70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치(거버넌스) 창구인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이하 위원회)’가 12일(금)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는 농식품유통 구조개선과 판로확대를 위한 5개년 실천방안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중 하나다.

총 70명의 위원이 ▶농식품 유통혁신 ▶연구개발 ▶인력양성 ▶건강한 먹거리 생산 등 테스크 포스팀(T/F 팀)으로 나눠 활동하며, 팀별로 주제를 설정, 현장방문과 자체 토론을 통해 시책과제를 발굴·제안한다.

한편 도청 신도시 내 서진타워에서 (재)경상북도유통교육진흥원(조은기 원장)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재)경상북도유통교육진흥원 본 청사는 올해 기본·실시설계 후 2022년 도청신도시 제2행정타운에 개청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위원 여러분들의 제안이 우리 농업인들이 판매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수 있는 체감있는 정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마케팅, 유통, 기업인 등 총 70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치(거버넌스) 창구인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이하 위원회)’가 12일(금) 출범했다고 밝혔다. (사진 - 경북도 제공)

이대성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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