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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5개 시·군,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해양관광산업 활성화 나서

(산업=디지털경제) 경북도는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5일(수)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동해안 5개 시·군 관광명소와 서핑, 요트 등 해양레포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및 국내·외 마케팅 전개 ▶동해안 해양관광산업 연계 추진 ▶해양 관광정보 교환 및 동해안 광역 관광코스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관광 브랜드 개발과 콘텐츠 확충 ▶동해안 해양관광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헙조체계 구축 등 6개 분야에 대해 상호협력 한다.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동해안 관광자원을 토대로 다양한 관광여건 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해양관광 상품 공동개발 추진 등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해양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동해안 5개 시·군, 경북문화관광공사가 힘을 모아 해양관광산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분야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5일(수)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 경북도 제공)

김성용 기자  dragon@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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