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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경찰서·우체국 건물옥상 및 주차공간 태양광보급

(산업=디지털경제) 경북도는 도내 국가 지정 공공기관(경찰서, 우체국)의 건물옥상과 주차공간 128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국비사업의 설치기업 선정공모에 지역기업 컨소시엄이 선정돼 국비 115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총 사업비 규모는 708억원이며, 태양광 발전시설 2만4천175㎾ 중 경북지역은 3천928㎾로 전국(16.2%)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경북지역 설치기업 선정 공모신청에는 총 13개 컨소시엄이 참가해 타 시도의 대기업 컨소시엄을 제치고 지역기업 컨소시엄이 최종 결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경북도 컨소시엄 주관기업은 ㈜한남전기통신공사이며 협력기업으로 세한에너지㈜, ㈜씨에스텍, (합)광명전설, ㈜서보, 에이펙스인텍(주) 등 총 6개사다.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앞으로도 경북도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을 경쟁력 있는 우수기업으로 육성·지원하고 지역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도내 국가 지정 공공기관(경찰서, 우체국)의 건물옥상과 주차공간 128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국비사업의 설치기업 선정공모에 지역기업 컨소시엄이 선정돼 국비 115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사진 - 디지털경제DB)

김성용 기자  dragon@deconom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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